이와 같은 개혁없이는 영국이 유로존에 가입하거나 유럽연합을 떠날지 선택해야하는 순간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8개국 가입국들은 인도와 중국과 같은 라이벌에 대해 경제적인 경쟁력을 갖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영국 독립 정당이 영국 수상이 계속해서 브리쉘에 굴복하고 있다고 언급하는 동안, 노동당은 David Cameron의 보수당이 개혁을 보호하고 있고 그것은 그의 약점이라고 말했다.
Osborne 장관의 연설은 정당 의원들의 95명이 국가적 이익을 손상시킬 수 있는 EU 법들을 의회가 차단하는 것을 허락하는 요청에 대해 정당 의원의 95명이 거부를 하는 보수당 리더십 히우에 진행되었다.
'간단한 선택'
이번 주 초, 외무장관 William Hague는 EU의 규칙들을 모든 가입국들이 따라야 하며 의원들의 거부 계획은 실행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개혁을 원하는 보수당에 의해 설립되고 그 의원들로 구성된 싱크탱크, Open Europe과 Fresh Start의 연설에서 Osborne 장관은 변화의 필요를 이해하고 있고, 특별히 최근 지속되는 위기를 막기 위한 목적으로 유로존안에서 유럽연합국가들에 의한 경제적 정치적 통합 요구를 인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가 비유로존 국가들의 전체 이익들을 보호할 수 없다면, 우리는 유로존 가입, 영국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 또는 유럽연합을 떠나는 것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저는 유로존에 가입하거나 혹은 유럽연합을 떠나는 것을 선택해야 하는 순간에 직면하는 것이 영국의 그 어떤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믿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유로존에 가입하길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또한 성공적으로 재형성된 하나의 유럽에서 우리가 나가는 것 역시 영국에는 안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크기의 나라,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영국이 떠나는 것은 유럽연합에도 매우 좋지 않을 것입니다."
보수당은 만약 다음 총선거에서 다수당을 획득할 경우, 2017년이 끝나기 전에 브리쉘과의 권력 재조정에 따라 유럽연합 회원권에 대한 국민투표를 약속했다.
Osborne 장관은 유럽이 직면한 거대한 경제적 위기는 개혁과 재교섭을 원하는 사람들에게서 오는 것이 아닙라고 말했다.
"그것은 개혁과 재교섭의 실패에서 온 것입니다. 유럽의 사람들은 지속되는 경제적인 위기와 계속되는 경기침채를 규탄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개혁 혹은 축소
Osborne은 유럽의 선택은 간단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서 단념하고 우리가 유럽을 개혁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미 잘못을 증명했다고."
"작년 유럽연합 예산 획득에서, 수상은 첫 실질단위 삭감을 조정했습니다..홀로 된 목소리에서 벗어나, 우리는 마음이 비슷한 나라들,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와 함께 일을 했었습니다."
Osborne은 2008년 경기침채가 어떻게 유럽연합의 문제들을 악화시켰는지 이야기했다. 하지만 주장하기를, "우리는 위기 전에 유럽 안에서 경쟁력 문제가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경제위기는 극적으로 구조적인 경제틀안에서 힘이 동쪽과 서쪽으로 움직이며 가속화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너무 많은 돈이 대륙의 전반에서 해택에 쓰여졌다고 말했다. "유럽은 세계 인구의 7%가 조금 넘고 경제의 25%를 찾지하고 전세계의 사회 복지 지출의 50%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0년 보수당 선거 캠페인 슬로건, "우리는 이렇게 갈 수 없습니다."를 재언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