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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4 January 2014

영국 청년들,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할 지 모르겠다."


depressed woman

백만명의 젊은 영국 청년들 중에서 3/4이 삶의 목표를 갖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Prince's Trust 자선단체의 요청연구 결과 발표되었다. 

King Player Support백만명의 젊은 영국 청년들 중에서 3/4이 삶의 목표를 갖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Prince's Trust 자선단체의 연구 결과로 발표 되었다. 

Trust는 장기 실업을 겪고 있는 젊은이들의 3분의 1이 자살 생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하였다. 실직한 젊은이들이 희망없는 삶을 살아가기 전에 신속한 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했다. 정부는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했었다. 지난 달, 국립 통계청의 수치는 영국의 실업률이10월까지 3개월 동안 9만 9천명 감소된 2백만 3천 9백명으로, 2009년 이후로 가장 최저의 수준으로 떨어졌음을 보여줬다. 


'실업의 심각한 위험성'

Prince's Trust Macquarie Youth의 지수는 16세에서 25세의 2,161명에 대한 인터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들 중의 281명은 Neet (not in employment, education or training - 고용, 교육, 훈련을 받지 못함)로 분류되었다. Neet 그룹 중에서 166명은 6개월 넘게 무직 상태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9%가 다음 문장에 동의했다고 한다.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할 지 모르겠다." 또한 만약 전체 젊은이들 중에서 9%가 이를 동일하게 느낀다면 이것은 751,230명의 젊은이들이 삶을 의미를 찾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Neet로 분류된 응답자들 사이에서 이 문장에 동이하는 비율은 21%까지 증가한다. 
이 연구에서는 장기 실업을 겪고 있는 젋은이들이 항우울제 치료가 내려진 친구들과 함께 2배가 넘는 수치를 보이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3분의 1(32%)이 자살을 고려했었고, 4분의 1(24%)이 자해를 경험했었다. 

보고서는 직업이 없는 젊은이들의 40%가 실업의 즉각적인 결과로써 자살충동, 자기혐오 감정, 공항 발작 등의 증상들을 경험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장기 실업 젊은이들의 4분의 3(72%)이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었다고 연구 결과 나타났다. 

Prince's Trust의 대표는 실업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심각하고 장기간 지속적인 정신 건강 문제들을 유발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고 이야기 했다. 

"수천 명이 수년 동안 실업으로 힘들어한 뒤, 매일 아침 일어나 삶이 더 이상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440,000명 보다 많은 젊은이들이 장기 실업에 노출되어 있고 이들은 우리들의 도움이 신속히 필요합니다."

"우리의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일자리를 잃은 것과 같이 젊은이들이 희망을 잃어버리게 되는 진짜 위험이 나타나게 될 것 입니다."


임금 장려책

고용연금부서의 대변인은 정부가 청년들을 일자리 현장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최선의 모든 노력들을 해왔고 2010년 보다 적은 현재 106,000명의젊은이들이 실직 수당을 신청했었다고 말했다.  

"청년 정책들을 통해서, 절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일자리들을 소개시켜주고 수습 제도들을 크게 증가시켰습니다."라고 대변인은 전했다. 

"고용주들에게는 2,275파운드까지의 임금 장력책 등을 제공함으로써 경영자들이 젊은이들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직무 프로그램은 또한 장기간의 실업과 지속적인 일자리 찾기에서 벗어나도록 74,000명 이상의 젊은 청년들을 도와오고 있습니다." 

Prince's Trust는 불우한 환경의 젊은이들을 돕기 위해서 찰스 왕자에 의해서 1976년 설립되었다. 13세부터 30세까지 무직자 또는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고 퇴출의 위험이 있는 젊은 청소년, 청년들을 지원하고 있다. 

(기사 원문 및 사진 출처 : http://www.bbc.co.uk/news/education-25559089?ocid=socialflow_facebook_bbcnews)

Thursday, 19 December 2013

영국 실업률, 2009년 이후로 최저 기록





국립 통계청 Nick Plamer는 많은 부분 에서 실업률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젋은 청년들의 무직 관련 수치들은 상당히 기존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실업률은 2009년 이후 가장 최저 수치로 떨어지고 있다고 공식적인 수치가 보여주고 있다.

7.4%는 2009년 2월에서 4월 이후 가장 적은 수치로 영국 국립 통계청(Office for National Statistics)이 보고하고 있다.

국립 통계청에 따르면, 직장을 갖지 못한 사람들의 수는 10월까지 지난 3개월 동안 99,000명이 감소된 2백39만명으로 확인 되었다. David Cameron 수상은 의원들에게 관련 수치를 보여주면서 정책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금이라도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여전히 우리의 나라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모두가 직장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은 그들 삶에 더 나은 안정을 주며, 그들의 미래에 대한 계획에 있어서 더 많은 가능성들을 갖는 것이며, 그들의 가족들을 위해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책은 바르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좀 더 열심히 실업률을 더 내립시다."

그러나 노동당 대표 Ed Miliband은 관련 소식을 반기는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고 있고 이것은 그들이 그들이 원하는 만큼의 시간을 갖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7.4%는 지난 9월까지의 3개월동안의 7.6%와 비교되는 수치이며 분석가들이 기대했던 수치보다 낮은 비율이다. 11월 구직자 수당을 신청한 사람들의 수는 3만 6천 700명 감소 된 백 27만명으로 확인되었다.

스코틀랜드의 수치가 7.1%인 반면 북아일랜드의 실업률은 7.5%으로 조금 높았다. 영국과 웨일스가 7.4%으로 전체 수치에 해당되었다. 동 잉글랜드 지역이 가장 낮은 비율 5.6%인 반면 잉글랜드의 북동쪽은 실업률이 10.1%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북동쪽 지역은 또한 보조금 신청자가 남동쪽의 최저 2.3%와 비교해서 6.1%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소득 압박

보너스를 포함한 평균 주간 소득 성장률이 1년 전과 비교해서 0.9%까지 지난 10월의 3개월동안 개선되었다. 국립 통계청은 지난 9월까지의 3개월에서 다소 향상된 수치라고 전했다.

보너스를 제외한 임금, 0.8% 상승.

그러나 이는 여전히 인플레이션 수준보다 낮다.  현재 2.1%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것은 사람들의 실제적인 삶에 있어서 여전히 떨어지는 수치이다. 국립 통계청 자료는 또한 16세 이상의 직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수가 지난 5월-7월 기간과 비교해서 250,000명 증가한 3천 9만명으로 보고했다. 공공분야에서 노동력 비율은 고용된 사람들 중에서 18.8%, 5백 7만명이고 1999년 이후 시작된 자료 조사 이후 가장 낮은 비율로 떨어졌다.

놀라운 강세

최근의 직업 수치들을 반기는 경제학자들

David Tinsley, BNP Paribas의 영국 경제학자는 영국 노동시장이 놀라운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British Chambers of Commerce에서 수석 경제학자로 있는 David Kern은 이것은 이번 해 4분기 성장률이 증가로 돌아 설 수 있는 매우 강력한 노동 시장 수치들이라고 말했다. Markit의 수석 경제학자 Chris Williamson은 공식적인 데이타들은 비즈니스 자료조사들로부터 긍정적인 신호들임을 가르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것은 최근 몇 개월동안 기업들이 노동 시장의 수요를 선택하면서 1990년대 후반 이후 가장 빠른 일자리 생산률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영국은행은 실업률이 7%로 떨어질 때까지 0.5% 하위로 기록된 이자률 인상을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Mar Camey 은행장은 그렇다 하더라도 이자율 인상에 대해서는 보장할 수 없다고 말해오고 있다.

영국은 2013년 3분기동안 0.8%까지 성장했으며 은행은 내년 성장률을 2.8%로 전망하고 있다.

파운드는 일자리 관련 수치가 발표되고 영국 지수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상승되고 있다는 기대때문에, 달러와 유로에 대해서 높게 뛰었다.

은행의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통화 정책 위원회(MPC)는 만장일치로 현재의 이자률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12월 모임 의사록에서 나타났으며, 중앙은행의 375백만 파운드의 양적 완화 프로그램도 변동없이 남겨두기로 했다.

통화 정책 위원회는 인플레이션이 2014년 초 2%의 수준까지 떨어질 것으로 믿고 있지만, 다른 통화들에 대해 파운드가 최근 2% 상승하면서 영국 경기 회복에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 http://www.bbc.co.uk/news/business-25428119)



Friday, 13 December 2013

5년 동안의 임금 상승 인플레이션에 의해 추월, 공식 자료 발표

, 경제부 특파원

theguardian.com, 2013년 12월 12일


평균 임금 상승률이 그해 전보다 1.5%에서 2.2%로 상승했지만 인플레이션 2.4%에 대해선 여전히 실패였다.

2013년 4월까지 임금 회복을 보여주는 공식적인 수치들을 보면, 임금 상승률이 지난 5년 동안 인플레이션에 의해 그 속도를 유지하는데 실패했다.
...
평균 임금 상승률은 지난해 전체 1.5%에서 2.2%으로 뛰었다. 하지만 그 회복세는 가격 상승률의 평균이 2.4%를 넘으면서 노동자들에게 더 안 좋겠게 남겨졌다. 

임금 상승은 도시 은행원들, 임금 상승이 지연된 고연봉의 직원들 그리고 1파운드에 대한 세금율이 50펜스에서 45펜스로 차감된 이점이 적용되는 보너스 지급에 의해서 많은 부분 왜곡되었다. 

임금의 일부를 받기 전 연 150,000 파운드 이상의 연금을 받는 사람들이 세율에 대한 변화를 기다리기로 한 결정도 2012년 동안 회복에 대한 임금 평균 실패에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국립 통계청은 최소 1년 동안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었던 풀타임 직원들에 대해 세전 평균 연금 중앙값이 27,000 파운드라고 발표했다.

이는 그해 2012년 4월 5일에 종료된 때의 26,000 파운드와 비교했을 때 2.1% 증가한 수치이다. 

남성들의 공제 전 연금의 전체 중앙값은 29,300 파운드, 2012년부터 1.9%까지 상승했고, 여성의 경우 23,600 파운드 2.2%까지 상승했다. 하지만 여성들의 높은 임금 상승률에도 불구하고 남성과 여성의 임금 차이는 9.5%에서 10%까지 차이가 났다. 

남성보다 여성이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고 그 해 봄까지 고용에서 많은 회복이 파트타임 직종에서 나타났고, 아마도 이런 점들이 낮은 수치들을 이끄는 것 같다. 수치들에 의하면 저임금은 영국 노동 삶의 하나의 부분으로 남아있다. 

국립통계청은 21세 이상이 보유한 203,000의 일자리에서 저임금 정책에 위배되고, 최저 임금보다 더 적게 지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기사 및 사진출처: http://www.theguardian.com/business/2013/dec/12/wage-rises-outpaced-inflation-official-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