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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 January 2014

스피너 돌고래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다 - 사진

Megapod 로 알려진 스피너 돌고래가 3,000 - 5,000 마리 무리지은 모습이 처음으로 BBC 시리즈 Dolphins - Spy in the Pod 라는 제목으로 수중 촬영되었다. 눈과 입에 카메라가 장착된 두 마리의 로봇 '스파이' 돌고래들이 코스타리카 태평양 해안의 영양이 풍부한 수중에서 무리지어 모이는 돌고래들을 보여준다.

Dolphins – Spy in the Pod, BBC One, 1월 2일 목요일, 8pm


  • theguardian.com, 2013년 12월 31일


  •                               사진: John Downer Productions

  • 스피너 돌고래 무리의 흔치 않은 광경 - 두 수퍼팟이 모여 어울리고 짝을 짓기 위해 만난다

  •                               사진: John Downer Productions

  • 스피너 돌고래들은 보통 5mph의 속도로 이동하지만, 가끔 여기에서 보인 바와 같이 25mph 까지 속력을 내기도 한다. 

  •                               사진: John Downer Productions

  • 스파이 돌고래가 찍은 사진. 돌고래 한 마리가 비상하고 있다. 스피너 돌고래들에게서는 종종 빨판상어가 공생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스피너 돌고래들이 물 위로 뛰어오르는 독특한 행동에 대한 한 이론은 빨판상어들이 성가시기 때문에 이들을 좇으려는 것에서 기인한다고 설명한다.

  •                               사진: John Downer Productions

  • 스파이 돌고래가 수면에서 회전하고 있는 돌고래에 가까이 다가간다.

  •                               사진: John Downer Productions

  • 스파이 돌고래가 수면 아래의 스피너 돌고래를 들여다 본 모습.

  •                               사진: John Downer Productions

  • 스파이 참치가 수중 돌고래들 가운데로 다가가고 있다.

  •                               사진: John Downer Productions

  • 스파이 참치가 1,000 마리 이상의 스피너 돌고래를 바라본 모습.

  •                               사진: John Downer Productions

  • 스피너 돌고래가 코스타리카 해안의 석양을 받으며 회전하고 있다.


Saturday, 21 December 2013

인간의 뇌와 유사한 Deep Learning 기술

기계들이 볼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심지어는 우리처럼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똑똑해지고 있다. 그것은 이른 바 'Deep Learning'이라는 알고리즘 세트때문이다. 이 알고리즘은 기계들이 대상들을 볼 수 있고 그것들이 무엇인지 이해하도록 하게 해준다. 

캠브리지 대학 Zoubin Ghahramani 교수는 오늘의 프로그램에서 Rebecca Morelle에게 설명했다. 
"Deep Learning 이 다른 기계 학습과 다른 점은 구조가 뇌에 관한 우리의 지식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컴퓨터들이 만약 수 많은 정보들. 사진이나 비디오, 음악이나 인류의 연설들과 같은 것에 노출되다면, 그 정보들을 통해서 일정한 패턴들을 추출해 낼 수 있습니다."
이 지능은 스마트 안경이나 자동화 자동차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기술들에 활용될 수 있고, 이것은 많은 투자가 이루어 지고 있는 구글이나 페이스북에 의해서 이끌어 지고 있습니다. 

Sunday, 15 December 2013

사진으로 보는 남극연구 함선 위 생활

가디언 과학분야 특파원 Alok Jha 와 다큐멘터리 영화제작자 Laurence Topham이 대양주 남극 탐험으로 인해 앞으로 몇 주 동안 지내게 될 함선과의 적응기

Laureance Topham, Alok Jha

Akademic Shkalskiy가 뉴질랜드 블러프에 정박해 있다. 이 배는 한 때 냉전 시기 동안 남극에서 러시아 간첩선으로 사용되었다. 사진: Laurence Topham/가디언


Alok이 그가 지내게 될 캐빈에서 쉬고 있다. 
Alok과 BBC 라디오 프로듀서 Andrew Luck-Backer가 탐험대 공동대장 Chris Fogwill과 플랑크톤 샘플을 수집하며 인터뷰 하고 있다. 사진: Laurence Topham/가디언


Alok이 그가 지내게 될 캐빈에서 쉬고 있다. 사진: Laurence Topham/가디언


Alok이 빙산학자 Eleanor Rainsley와 함께 Akademik Shokaiskiy에 승선하여 분석하고 있는 최초 해상 데이터 세트에 관해 이야기 나누고 있다. 사진: Laurence Topham/가디언


블러프 항구를 떠나 350만 마리 로열펭귄들의 서식지인 맥쿼리 섬을 향해 남쪽으로 항해하는 Akademik Shokaiskiy의 뱃머리. 사진: Laurence Topham/가디언


다리는 여객들과 과학자들이 바다 건너를 볼 수 있도록 하는 열린 갑판이다. 사진: Laurence Topham/가디언

탐험대장 Chris Turney 교수와 빙산학자 Elenor Rainsley가 수온, 염도 pH 레벨에 대해 수집할 첫 번 째 데이터 세트를 보고있다. 사진: Laurence Topham/가디언


과학자들이 해수 샘플 수집용 도구인 0.3밀리미터 그물망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Laurence Topham/가디언


물리 해양학자 Erik Van Sebblie(왼쪽)이 플랑크톤 샘플을 수집기 위해 선미에서 그물을 끌고 있다. 사진: Laurence Topham/가디언


Van Sebblie가 플랑크톤, 크릴, 그리고 아마도 플라스틱 조각들도 포함되어 있을 샘플을 들고 있다. 사진: Laurence Topham/가디언

(원문 출처: http://www.theguardian.com/science/antarctica-live/gallery/2013/dec/10/life-antarctic-research-vessel-pictures)